이번 패치에 대해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여쭈어봅니다. 물론 위스퍼가 데미지를 넣는데 많이 쓰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위스퍼만의 특징인 탄 반환을 없애고 재장전으로 너프를 시키는건 진심으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바꾸면 허클베리랑 다른점이 뭐가 있죠? 솔질히 요즘 번지가 게임 플레이를 한번이라도 해봤는지 의문이 듭니다. 위스퍼의 탄반환을 살리는 대신에 몹들의난이도를 높인다든가 솔플로 클리어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임내 장치를 만드는 것이 벨런스 패치에 있어서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궁극기 관련 경이 방어구를 너프시킨다? 이건 진짜로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애초에 다른 방어구의 사용빈도를 높일거면 다른 방어구를 사용하도록 버프하거나 리메이크하는게 기본 아닌가요? 근데 안그래도 너프를 많이 먹은 경이에 팔다리를 잘라버린다라.... 이건 게임 운영에 대한 기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패치는 여러모로 실망이 많이 드는 패치라고 생각이 듭니다. 궁극기 관련 경이 아이템을 착용하면 빛의보주를 먹지 못한다던가 착용안 한상태에서 궁극기를 채우고 경이 방어구를 착용을 하면은 궁극기게이지가 줄어든다던가의 패치를 해야지 대뜸 궁극기 관련 경이 방어구의 궁극기 복구량이 줄어듭니다 이런식의 극단적인 패치는 아니죠.... 아무쪼록 긍정적인 대답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