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있던 경험과 지금 재밌게 하고있는 데스티니2에 아쉬운 점에 대해 번지에게 말하려고 씁니다.
버그는 너무 많아서 스킵. 이자나기의 짐 퀘스트나 빨리 고쳐라 번지야.
영어로 쓰려했는데 영어어휘력이 안좋아서 그냥 한글로 써냄. 대답 기대도 안함 어차피.
[b]게임 자체의 불친절함은 이해합니다.[/b] 이미 확장팩 2개를 거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만들어 진게 많고 그러기에 뉴비들은 들어왔을때 너무 할게 많아보여서 막막할 뿐이죠.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뉴비들이 클랜을 구하는거 부터가 특정 커뮤니티 사이트(DC덷겔이나 루리웹, 심지어 번지넷도 포함)
를 거치지 않고서는 매우 어려우며, 현재 스팀으로 플랫폼을 바꾼 후 뉴비 유입이 엄청 많고 그에 따라
개선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벌레의 속삭임이나, 완벽한 폭동같이 처음부터 끝까지 파티플레이를 하면 쉬워지고, 걸작작업까지 시간이 3주~5주 걸림을 감안하는 무기들은 고정팟이 어렵거든요.
예를 들어 워프레임을 봅시다.
모집 채팅 채널이 존재하여, 클랜을 구하거나 파밍을 갈때 모집을 해서 가죠. 8인레이드도 그랬고요.
커뮤니티 유저나 클랜원 사이 보다는 [b]"유저 간"[/b] 소통이 접근하기 쉽고, 간단하기도 합니다.
데스티니에서는 탑 채팅을 쓰면 되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할순 있겠지만,
탑의 세션생성이랑, 한 세션당 유저 최대치, 그리고
유저폯이 매우 넒어서 같은국가 사람 찾기가 어려움을 감안하면
[i]- 중국인은 많아서 그럴 필요가 적겠지만 - [/i] 꽤나 불편하죠.
물론 사람 많은 클랜 찾아감 되겠죠. 100명이 최대인원수니까. 문제는 이거 찾아가려면
커뮤니티 사이트를 가야되요. 가기 귀찮기도 하고 가입도 해야되고, 게임 하나 하겠다고 하기엔
너무 뉴비들 귀찮다 이말이야. 지인끼리 하고싶어서 개인클 파서 했더니 레벨도 안올라 레이드도 못해.
뉴비들은 무료게임에다가, 이런 퀄리티에 볼륨이라니 라고 해서 유입량은 많겠지만, 시작하고 나니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매치메이킹하면 대부분 외국인이고, 되게 막막하기도 해.
물론 배틀넷 시절에는 "유료" 였고, 뉴비 유입또한 적었고( 지금에 비해 ),
시작한다 쳐도 대부분 지인의 꼬드김이나 유툽보고 재밌어 보여서 왔겠죠. 근데 지금은 다르다고.
그냥 암것도 모르고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 없는 뉴비들이 들어온다고.
도와주고 싶어도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알아서 가나?
- 일단 여기까지가 번지가 봐줬음 하는 내용입니다. 밑에는 저의 하소연이거든요. -
저처럼 디비전이나 워프레임같이 불친절한 게임에 익숙해져 불친절함 또한 씹고 넘기는 케이스가 적고,
대부분 뭘 해야될지도 몰라서 커뮤니티 가기 귀찮으니 그냥 원래 하던 게임으로 돌아간다고요.
현시각, 11시 23분에 동접자 22만명. 엄청 많네요. 진짜로다가. 스팀 4위네.
그런데, 이 게임 특성상, 아니 이 장르 즉 비꼬아서 말하길 폐지줍기 시뮬레이터 특성상 어느정도 템 모으고 할거 다하면 할거도 없고 질리고 pvp가니 늑대군주부터 시작해서 산꼭둔자 같은거로 원턴킬 나고.
결론은 다른 게임 하다가 할거 나오면 다시 하고. 반복. 뉴비 유입은 많진 않을거고. 뷸친절하니까
뉴비들 끌고다니면서 하는거 올드비들도 지칩니다. 점프맵좀 그만 만들라고. 뉴비들 스트레스 받는다
그러다가 패치 한번 잘못했다간 유저 이탈, 갓패치하면 복귀.
번지야 지역채팅이나 모집채팅좀 만들어줘라. 농장이나 탑에서만 쓸수있게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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