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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포커스 - MitchySlaps

안녕하세요, 수호자 여러분! 한 주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막 출시된 그랜드마스터 황혼전에 뛰어드셨나요? 전 아직도 뛰어들 용기를 내는 중이지만, 그러는 동안 이번 주 첫 레이드를 끝냈습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죠. 이 커뮤니티 포커스에서 얘기했던 정보가 없었더라면 제 경험이 이번 같진 않았을 겁니다. 여러분도 저만큼 이 정보를 유용하게 느끼시겠죠.   

오늘은 저처럼 기호를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전투의 열기 속에서 콜아웃이 불가능한 사람들을 위한 입력 도구인 Stream Deck의 제작자인 MitchySlaps 씨를 소개합니다. 보통 스트리밍 앱 안에서 프로그램 가능한 키패드를 단축기로 사용한다면, Mitch 씨의 도구로 이를 데스티니 레이드에서 콜아웃에 사용할 수 있죠. 이렇게 간단하고 유용합니다. 



안녕하세요, Mitch 씨! 이렇게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지내시나요?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해주시겠어요? Mitch 씨의 게임 습관과 데스티니에서 가장 좋아하는 점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Bruno 씨. 먼저 Hippy 씨께 감사드리고, 이런 기회에 절 고려해주신 팀 여러분께도 감사드려요. 제 이름은 Mitch예요. Mitchy 또는 MitchySlaps라고 불러주셔도 좋고요. 전 남편이자 막 1살이 된 사랑스러운 작은 빛의 아버지죠. 그리고 가끔은 그들의 영리함으로 절 멍청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똑똑한 젊은 청년들의 대부이기도 하고요. 노인을 중점으로 한 인증받은 물리치료사 보조원이고, 치매 돌봄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어요. 스케이트를 신고, 헬멧을 쓰고, 하키 퍽을 치는 걸 좋아하죠. 전 고양이 아빠이기도... 너무 많은 고양이를 돌보고 있죠. 매일 점점 더 친해져 가는 위탁 고양이도 있어요.  
 
게임 습관이라면, (최근에는) 거의 최고급 드롭 아이템과 레이드(심안 레이드 무기를 찾기 위해)에 노가다를 뛰고 있어요. 게임을 하지 않을 때는 제 Stream Deck을 쳐다보며 어떻게 입력 도구를 개선할 수 있을지 고심하죠. 데스티니에 관해 좋아하는 점이라면, 시간상으로는 앞일을 계획하고 그룹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혼자서도 몇 시간이고 플레이하거나 15분에서 20분 정도 들러서 공격전 한두 판에 참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 할 거리가 더욱더 많아졌고 전투력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제가 데스티니에 대해 가장 좋아하는 점은 워록 섭취 빌드를 개정된 공허 3.0 직업과 같이 사용하거나, "지난 5년 동안 내가 만났던 모든 사람이 이 게임을 플레이한다"고 얘기할 수 있는 점이에요. 진부하게 들리겠지만, 많은 수호자가 동의할 거예요. 데스티니는 제가 처음으로 같이 플레이할 사람들을 찾기 위해 커뮤니티를 찾아본 게임이죠. 거기서 수많은 멋진 수호자들을 만났고, 이런 그룹과 커뮤니티가 아니었다면 아마 오늘날처럼 이렇게 게임을 즐기진 않았을 거예요. 

일에 대해 얘기해보죠. 제가 이렇게 빨리 채팅에서 레이드 콜아웃을 입력할 수 있다는 걸 제 친구들은 믿지 못할 거예요. 레이드 플레이어를 위한 이런 유용한 도구를 만들 생각은 어떻게 하게 된 건가요?

콜아웃을 입력하는 동안 제 레이드 그룹이 죽는 걸 방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시작하게 됐어요. 콘테스트 모드의 2일 차에서 이것저것 점검하면서 첫 전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콜아웃 입력을 시작하기로 결정을 내렸죠(또, 글리프스에 이름을 주셔서 감사해요). 하지만 콜아웃을 입력하는 건 불필요하게 죽는 결과를 가져와서, 오래된 Stream Deck을 다시 꺼내 콜아웃 입력을 멀티액션 매크로에 연결하기로 했죠. 꽤 간단한 과정이었고, 전 기술에 그다지 밝은 사람도 아니에요. 솔직히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거였죠. 자기가 작업할 가치가 없다고 느끼는 프로젝트를 그냥 보류하고 있는 분들도 용기를 내길 바라요.  

도구를 다른 언어나 다른 단어로 편집하거나 변경할 방법이 있나요? 많은 스페인 사람들이 현지 축구팀 이름인 "Betis"를 "Commune" 글리프로 쓰거든요. 아니면 브라질 사람들은 현지 기념물 때문에 "Ascendant Plane"을 "Brasilia"라고 부르죠. 저희에게 있는 콜아웃의 다양성이 마음에 들어요.

커스터마이즈할 방법은 100% 있어요. 버튼에 직접 표시될 타이틀을 변경할 수 있죠. 이미 그림에 있는 영어 이름의 글리프 섬네일이 명확히 읽을 수 있어 그걸 사용하기로 했고, 만드는 버튼마다 타이틀을 입력하지 않아도 됐어요. 다른 언어로 타이틀을 추가하고 싶다면, 각 버튼 상단에 있는 타이틀 헤더를 배치해 섬네일 하단의 영어와 겹치지 않도록 하는 걸 권장해요.  

어떤 입력값이 나오게 하는지 편집할 방법도 있어요. Stream Deck의 소프트웨어로 가서 버튼을 클릭하면 모든 핫키가 표시될 거예요. 예를 들어 화력팀의 채팅 입력값을 사용할 수 있죠. 세 개의 핫키가 있어요:  
  1. 엔터를 쳐요. 이렇게 하면 화력팀 채팅이 열리죠. 
  2. 이건 화력팀 채팅에 나타나게 될 텍스트예요. 
  3. 다시 엔터를 눌러요. 이렇게 하면 2단계에서 화력팀에 텍스트가 보내져요. 
또한 중간 핫키를 누르고 화력팀 채팅에 입력하고자 하는 걸 입력할 수 있으니, 완전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게임의 다양한 측면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도구가 많이 발전한 게 보이네요. 데스티니의 다른 많은 활동에도 콜아웃을 사용하고 계시고요. 여기에 대해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시겠어요? 레이드 외의 측면에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요.

데스티니 커뮤니티와 일반적인 게임 커뮤니티에서 보여주신 지지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보내고 싶어요. 많은 긍정적인 리뷰를 읽으며 정말 기뻤지만, 이런 유용한 피드백도 받았어요. "이건 좋은 도구지만 콘솔 플레이어는 어쩌고요?" 이렇게 해서 세 개의 다른 입력 방식이 추가된 거예요.  

Github에서 해당 Discord 채널에 확대된 사진을 보내는 웹후크를 통해 Discord 채널에 바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Stream Deck의 확장 프로그램도 찾았죠. 이걸 사용하려면 허가가 필요하지만, 이런 특별한 콜백은 정말 유용하고, 아주 쉽게 한 앱에서 다른 앱으로 요청을 보낼 수 있게 해줘요. 이 방식은 Discord에 이미지가 입력됐을 때 더 큰 이미지를 보고 싶다면 유용해요. 게다가 같은 컴퓨터에서 플레이하기로 선택했다면 데스티니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같은 컴퓨터에서 작동하니 좋죠. 설정 단계는 제 GitHub의 Readme 파일에 다 적혀 있어요. Discord의 콜아웃을 보기 위해 TV 앞에 휴대폰을 놓는다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다른 두 방법도 Discord를 위해 사용될 수 있어요(Discord가 실행되는 컴퓨터에 Stream Deck이 실행되고 있는 동안). Discord가 실행되는 컴퓨터에서 Stream Deck을 사용하세요. 사진 모드나 텍스트 모드를 쓰려면 팀과 소통하려는 Discord 채널로 가서 Stream Deck의 버튼을 클릭하기 시작하면 돼요. Stream Deck이 명령어를 입력하고, 사진이든 텍스트든 매크로를 통해 자동으로 채널로 전송될 거예요. 이런 방법을 플레이하는 컴퓨터에서 같이 사용하는 건 권장하지 않아요. Discord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이죠. 

레이드 이외의 활동에 대해서는 갬빗을 추가하기로 했고, 결국은 시험과 PvP 지도도 추가하고 싶어요. 어떤 콜아웃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는지에 대해 피드백도 받았으면 좋겠네요. 갬빗에 대해서는 꽤 단순한 레이아웃이라 침략자의 위치 말고는 많은 콜아웃이 필요할 거로 생각하지 않아요(하지만 은행에 이미 97개를 보유했을 때 티끌 15개를 모은 수호자들을 위한 '은행으로 갈 시간' 입력도 추가했죠. (찡긋, 찡긋) (여러분, 항상 티끌 15개를 빠르게 은행에 보관하세요! 방랑자가 굶주렸어요!)
자신을 위해서나 커뮤니티에 공유하기 위해 접근성 도구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해줄 조언이 있나요?

접근성은 많은 형태와 유형으로 나타나요. 처음에는 누구한테 도움이 될지 확실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도구를 위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어쨌든 만들어보세요. 놀라게 될 거예요. 개인적으로, 도구는 레이드에서 제게 도움이 됐어요. 가끔은 동시에 발생하는 모든 것에 집중하기가 힘들 때가 있고, 그럴 때는 불안해지기 시작하거든요. 제 레이드 친구 CyborgSasquatch는 말했죠. "아이디어에 대한 게 아니라 실행 능력이 중요하지. 게다가, 네 수염은 멋져." 끝부분은 제가 약간 미화했을 수도 있지만요. 하지만 이렇게 간단한 뭔가에 대해 제가 관심을 받을 만하지 않다고 느껴졌었지만, 뭔가를 해냈다는 점에서 마음이 편해졌죠. 또, Stream Deck을 접근성 목적으로 사용한 게 제가 처음이 아니었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마지막이 아니기를 바라요. 여러분이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활용해보세요. 매크로든, 지도든, 각자만의 게임 경험을 위한 무엇이든 간에 이미 만든 분들도 이걸 읽고 있을 거예요. 그걸 공유하세요. 공유해야만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어요.  

이 프로젝트가 제공하는 접근성은 제가 피드백을 읽기 전까지는 명확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입력 도구 덕분에 메카닉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는 사람들 때문에 제 프로젝트에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느끼게 됐죠. 어떤 수호자들은 데스티니에서의 경험을 놓치고 있고, 사람들이 제가 이렇게 좋아하는 게임에 참가하고 잘 커가는 방식을 제공하는 게 행복해요.  

치료사로서 제 목표 중 하나는 제 환자들을 위해 더욱 접근성 있는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할 주요한 방법의 하나는 적응성 도구를 통한 거죠(워커, 지팡이, 휠체어 등). Stream Deck도 데스티니 세계를 더욱 접근성 있게 만드는, 게이머를 위한 일종의 적응성 도구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소프트웨어에 관해서라면, 이 도구는 Stream Deck 소프트웨어로만 만들어졌고, Elgato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려면 Stream Deck이나 휴대폰의 앱이 필요해요. 전 어떻게 코드를 짜는지 몰라요. 그 어떤 수업도 받은 적이 없고요. 하지만 제 친구 Clarksy는 Deck의 프로필에 웹후크를 넣는 코드를 성공적으로 썼어요. 아직 몇 단계가 연관되어 있고, 지금은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설명을 다듬고 있어요. 

게이밍 접근성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지난 2월 Liana/Hippyrk 맹인 게이머 Steve Taylor 씨와 함께하는 커뮤니티 포커스를 살펴보세요. 장담하는데 시간을 들일 가치가 있습니다.

처음 저희가 대화했을 때 제가 알아챘던 점은 Mitch 씨가 자랑스러운 워록 주력 플레이어라는 점이었어요. 공허 3.0의 도입으로 빌드가 어떻게 변화했나요? 전 '로브를 입은 친구'를 많이 쓰는데 의견 충돌로 아주 재미있게 즐기고 있어요.

공허 3.0 하위직업과 공허 친구, 네자렉의 죄, 2x 원소 강제 개조 부품, 2x 근접 공격 샘 생성자 개조 부품, 1x 풍요 샘 개조 부품, 일촉즉발 탄약 개조 부품, 깔때기그물거미요.(아직 종결 특성을 노리고 있죠) 솔직히 이 빌드를 바꾼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수류탄, 근접 공격, 공허 친구 균열을 번갈아 가며 쓰면 거의 언제나 능력을 마음대로 쓸 수 있어요. 재빠르다면 한 번에 두 공허 친구를 얻을 수도 있죠. 그럼 기분이 정말 좋아요. 타이탄과 흉갑에 비슷한 장비 구성을 써보고 싶지만, 지금은 플레이 시간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레이드에 다른 두 직업만 사용하고 있어요. 

고대 신의 아이가 정말 자랑스러워요! 이제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요: 앞으로의 태양과 전기 업데이트로 Mitch 씨의 직업이 어떻게 변화할 거로 예상하시나요?

치유 직업에 끌리는 사람으로서, 태양은 업데이트될 완벽한 기회라고 생각해요. 공허 3.0은 섭취로 자가 치유에 주력하죠. 다른 플레이어를 방어/치유/강화하는 데 우선순위를 둔 장비 구성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네, 타이탄이 팀원들에게 보호막을 치고, 헌터가 다른 플레이어를 투명 상태로 만들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진정한 팀 치유 장비 구성을 두면 멋질 거예요. 아마 루미나로 시너지가 있는 장비 구성을 만들거나요. 아니면 수류탄을 위한 신성한 보호와 비슷하지만... 균열을 다른 위치에 던지거나 쏠 수 있는 조율/조각이나요. 전 단순한 사람이고 아마 스튜디오에서 준비하는 거라면 뭐든 기쁘게 받을 것 같아요. 공허 3.0을 보세요. 이보다 더 바랄 순 없겠죠? 

아크에 관해서라면, 전 속도를 원해요. 사방에 퍼지는 전기도요. (제 겸손한 의견을 더하자면) 제일 멋진 애니메이션 중 하나는 폭풍 수류탄이에요. 토르처럼 느끼게 해 주죠. 위에서 번개를 내려쳐요. 아래에는 전기의 웅덩이가 만들어지고요. 전기가 제 주변에 흐르고, 길에 있는 모든 걸 감전시키고, 움직이는 동안에 제 능력을 충전시키죠.



우리 모두... 속도가 필요하다는 걸 느끼죠! 하지만 일단은 느리고 안전하게 유지하도록 합시다. 물리치료사 보조로서, 아마 많이 알고 계실 텐데요. 분명 많은 수호자가 긴 레이드나 시험 세션 후에 할 수 있는 운동이나 스트레칭에 대해 듣고 싶을 거예요. 무료로 조언 좀 해주세요.

다른 사람들에게 자세에 관해 얘기할 때면, 저도 몸을 펴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들어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휴식을 취하고, 가끔 게임을 놓고 기분 전환하세요. 몸이 하는 말을 들으세요. 밖으로 나가서 풀을 만져보거나 요즘 애들이 하는 걸 해 보세요. 발목, 무릎, 엉덩이, 팔꿈치에서 90도를 유지하시고요.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손목을 중립으로 유지하세요. 전 젤 손목 받침대를 쓰는 걸 좋아해요. 수근관 증후군을 치료하는 건 그리 유쾌하지 않거든요. 긴 세션을 준비하고 있다면, 가능한 경우 입식 책상을 권장해요(서 있다면 엉덩이와 무릎의 90/90 규칙은 잊어버려야겠죠. 이유도 없이 구부리고 있으면 이상해 보이잖아요). 앉거나 설 수 있도록 현재 책상에 컨버터를 달았는데, 정말 확실히 달라졌어요. 서서 플레이하는 건 신선해요. 스트레칭과 운동이라면, 여기서도 몸이 하는 말을 들으라고 하고 싶어요. 각 근육군을 위한 스트레칭을 두어 개 찾아보고 거기부터 시작하세요. YouTube에 정말 쉬운 입문자 수준의 요가 강의도 있죠. 적절한 자세와 유연성을 유지하면 장시간 게임 세션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제들을 일부 방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말씀을 듣고 나니 해야 할 게 많은 것 같네요. 작별 인사를 고하고 제 셋업을 바꾸기 전에 저희에게 하고자 하는 말씀이 있나요?
사람들에게 잠시 시간을 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먼저, @Danfinity. Dan은 진정 멋진 사람이에요. 모두 알고 있죠. 우리 모두 알아요. Dan도 알고요. 이 프로젝트는 Dan 덕분에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이렇게 해서 다른 사람들을 도울 기회가 생겼기 때문에 영원히 감사하게 생각할 거예요. 번지에서 일하면서 이 도구를 사용한다고 하신 분들이나, 이 프로젝트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이 도구를 스튜디오에 있는 누군가가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놀라워요. 게이밍에 모두를 포용하기 위해 접근성에 대해 일하고 계신 분들, 계속해서 멋짐을 유지하세요. Potato Thumbs Podcast, Guardian Down Cast, Guardian Hub 덕분에 만난 모든 수호자들: 감사해요. (그리고 팟캐스트도 확인해 보세요. 다들 좋은 사람들이에요) 데스티니에 대해 얘기하신 모든 분, 소통할 수 있는 근사한 커뮤니티를 만들어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집이라 부르며 환영받는다고 느낄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이 밖에도 멋진 커뮤니티가 정말 많지만, 이건 직접 경험해서 증명할 수 있는 커뮤니티죠.  

스트리머, 팟캐스터, 아티스트, 뮤지션 여러분. 여러분이 데스티니를 특별한 경험으로 만듭니다. 나가서 창조하세요, 수호자님.  

그리고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Bruno. 첫 커뮤니티 포커스를 완료했네요! 

아, 정말이네요! 휴, 좀 긴장되긴 했지만, 문자로는 눈치채긴 힘들어서 다행이에요. 어쨌든 Mitch 씨, 시간을 내주시고 작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록에게서 멋진 조언을 듣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이죠. Twitter에서 MitchySlaps 씨를 팔로우하고 멋진 작업을 확인해보세요. 



또다시 데스티니 커뮤니티가 얼마나 멋진지 보여주는 좋은 예였습니다. 게이밍 세계에서 최고의 곳이라는 데는 의심할 여지가 없어요. 다른 사람들을 여러 방식으로 도울 도구를 계속해서 만들죠. 번지에서 저희를 정말 놀라게 하는 점이고요. 이렇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래 커뮤니티 포커스에서 다룰, 데스티니를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분들을 계속해서 찾고 있습니다. 저희가 다뤘으면 하고 알았으면 하는 도구나 플러그인, 확장 프로그램이 있나요? 꼭 알려주세요! 그동안, 멋진 아티스트인 Omni Props에 관한 지난주의 커뮤니티 포커스를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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