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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포커스: GamerGirlGrey

*톡* *톡* 이거 켜져 있는 건가요?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수호자님! 오늘 2022년의 첫 커뮤니티 포커스를 공유하게 되어 정말 기대가 큽니다!  

커뮤니티 포커스가 뭐냐고 물으실지도 모르겠네요. 커뮤니티 포커스는 저희 커뮤니티 팀이 커뮤니티 멤버를 소개하고, 이 멤버에 대한 뭔가를 집중 조명해보는 곳입니다! 스트리머, 아티스트, 코스어, 3D 마법사, 뮤지션 등 나열하자면 말 그대로 끝없는 종류의 멤버들을 다루고 있죠. 웹상의 모든 사람들을 찾고 있으니, 계속해서 게시글을 남기고 저희를 태그해주세요!  

그럼, 이제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GamerGirlGrey 씨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Grey 씨! 이렇게 동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수호자 여러분! 저는 Grey예요. GamerGirlGrey라고도 불리죠. "대의를 위한 게이밍"이라는 모토로 Twitch 커뮤니티 빌더로 활동하는 인도계 미국인이에요. 전 인도에서 나고 자랐고, 2016년 가방 두 개와 함께 꿈을 품고 미국으로 이주했어요. 게임하고, 제가 자랑스러워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네 마리의 고양이와 두 마리의 강아지의 엄마로 지내는 것 외에, 만성 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삶을 개선시킬 제품을 개발하는 의료 업계에서 풀타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개될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에요. 감사해요! 

 저희가 더 감사하죠! 꽤 많은 일들을 겪으셨다던데, 맞나요? "대의를 위한 게이밍"을 어떻게 생각하신 건지 좀 알려주세요. 

제가 기억하는 한, 전 언제나 기술에 사로잡혀 있어요. 혼자 저희를 키웠던 저희 엄마는 워킹맘이었고, 제 이런 점을 알고 계셨죠. 그래서 제가 공부를 잘했을 때면 보상으로 그때 엄마가 살 수 있는 게이밍 시스템을 사주셨어요. 고등학교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냈던 것보다 오리지널 닌텐도를 받게 되어 더 신났던 게 기억나네요. 친척집 PC에서 찾을 수 있었던 콜 오브 듀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Medal of Honor, Grand Theft Auto 같은 클래식을 플레이했었죠. 90년대 인도 가정집에서 찾는 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귀했답니다. 2014년 전까지는 제 삶에 있어 게임이 중요하지 않았었어요. 2014년, 베프한테서 제 첫 월급 기념으로 첫 Xbox를 선물 받기 전까진요. 제 인생 처음으로 FPS 게임에 무턱대고 뛰어들었죠. 

데스티니의 게임 트레일러를 살펴봤고, 데스티니를 설치했고, 스토리를 플레이하며 밤을 지새웠던 게 특히 기억나요. 멋진 세계와 놀라운 배경 스토리뿐만 아니라 저를 둘러싼 모든 수호자를 보는 데 완전히 매료되었죠. 제가 인도의 어느 밤 시간에 로그인하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생전 처음으로, 인도에서 커밍아웃하지 않은 젊은 게이 여자로서 혼자라고 느껴지거나 무섭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제가 진정한 자신이 될 수 있으며 누군가 제 정체성에 연관된 "라벨"을 찾게 되는 경우에 대한 영향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저만의 안전한 공간을 찾았죠. (동성애는 2018년 후반에 합법화되었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아직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고 있어요.) 그때 이후로 제게 있어 데스티니는 주요한 삶의 전환점에서 변함없이 남아왔으며, 게임은 행복한 공간이 되었죠. 콘텐츠 창작에 대한 제 최종 목표는 가능한 한 훨씬 큰 대의를 위해 콘텐츠 창작을 이용하는 거예요.   

정말 영감이 되네요. 부정적인 경험을 긍정적이고 커뮤니티에 집중한 뭔가로 어떻게 바꿨는지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진정한 자신이 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찾는 것은 정말 중요하죠. 다른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게 도왔다니 정말 기쁘네요!  

그럼, 현재 스트리밍 중에 어떤 점에 집중하고 있으며, 채널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전 데스티니 1부터 수호자였고, 주로 검은 무기고 대장간을 이끌어줄 사람들을 찾아보기 위해 2018년 스트리밍을 시작했습니다. 저랑 제 친구는 Xbox LFG에서 낮은 빛 수호자들을 골라내 이들이 선택한 대장간 완료를 도와줬어요. 이런 수호자들 여럿이 Twitch에 대해 얘기했어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거기에서 더 찾을 수 있고, 멋진 스트리머한테서 새로운 전략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요. 전 Twitch 계정을 만들었고, 믿음직한 $25짜리 Turtle Beach 헤드셋에 탈착 가능한 마이크를 꽂아 제 콘텐츠 창작 여정을 시작하게 됐죠. 그때랑 비교해서 채널의 콘텐츠는 변했지만, 주요 핵심 원칙은 변함이 없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어떤 방식으로든 사람들을 도우며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인간적인 면과 플레이어로서 성장하는 거예요.  

제 커뮤니티와 함께 원데이 레이드, 솔로/+무결점 시도, 그랜드마스터/레이드/시험 도움 등의 도전적인 활동을 정말 좋아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에는 시련의 장에서 절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데스티니는 제 첫 PvP 게임이었던 만큼, 플레이어로 성장하고 배우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어요. 그러니 친구들 사이의 가벼운 농담을 주고받으며 사람들을 웃게 하며 다른 수호자들을 상대로 패기를 시험하고 제 게임플레이를 선보이는 걸 온전히 즐겨요. 제가 진 교전에서 어떤 걸 더 잘 할 수 있었는지, 교전에서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되돌아보는 해설을 덧붙이고, 로렌츠나 르 모나르크 몸 타격으로 사망했을 때 어떤 기분인지 솔직한 의견을 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제게 있어 스트리밍이란 제 최종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에, 제 자신을 콘텐츠 크리에이터라기보단 커뮤니티 빌더라고 생각해요. 제 스트리밍은 제가 "인터넷상의 행복한 장소"라고 부르는 곳을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좋은 사람들이 함께 찾아와 어울릴 수 있고, 의미 있는 사람들과 알게 되고, 대의를 위해 공헌하고, 배척되거나 조롱거리가 되거나 비웃음을 살 걱정 없이 진정한 자신으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장소죠. 저희가 나누는 대화는 항상 밝고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지만, 솔직해요. 제가 고취하려고 노력하는 면이죠. 삶은 항상 저희가 원하는 대로 굴러가지 않고 저희도 완벽한 사람은 아니지만, 최고의 자신이 되는 여정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하는 게 제 목표예요. 시공간을 초월한 이런 여정을 함께 헤쳐가고 있으니, 가능한 한 서로에게 즐거운 여정을 만들 수도 있잖아요. 

전 LGBTQIA+, POC, 여성, 아시아계 게이머를 대표하는 데도 깊이 노력하고 있고, 제 플랫폼을 사용해 대의를 위한 의식을 높이려고 해요. 제가 좋아하는 인용구 중 하나는 "네가 어렸을 때 필요했던 그런 모범이 되어라"예요. 기억에 남는 제 스트리밍의 모든 순간에는 이런 정서가 배어 있죠. 전 운이 좋게 2021년 초반에 저희 커뮤니티에서 커밍아웃할 수 있었고, LGBTQIA+ 스트리머가 "보통" 사람처럼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 걸 아시아계, 인도계, LGBTQIA+ 태그로 스트리밍하고 있어요. 이런 태그로 제 스트리밍을 찾은 사람들을 가르치는 데도 도움이 돼요. 이런 분들 중 다수는 제 커뮤니티의 단골이 되고, 자신들의 고생담이나 여정을 공유하는 걸 편안하게 느끼게 되었죠.   

예를 들자면, 제 스트리밍의 대화를 열어주는 좋은 소재 중 하나는 제 배경의 프라이드 깃발이에요. 이 깃발은 LGBTQIA+ 사람들이 제 커뮤니티에서 환영받는다고 느끼게 해주고, 호기심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편하게 물어보는 데 도움이 되죠. 제 스트리밍의 분위기는 "멋진 게임플레이와 S급 음악을 배경으로 한 근사한 대화와 애완동물의 깜짝 출연"이라고 하고 싶어요.(90년대 태어나신 분들이라면 특히 절 믿으실 거예요!) 
 

그런 대장간에서 정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더라면 좋았겠네요! 분명 PvP는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할 때 제가 좋아하는 활동이에요. 정말 못하긴 하지만요(웃음). 게다가, 해설도 10점 만점이에요! "커뮤니티 빌더 대 콘텐츠 크리에이터"도 굉장히 좋은 내용이고요. GamerGirlGrey 씨와 커뮤니티를 정말 만나고 싶어 할 만한 사람들도 몇 알고 있는데요. "네가 어렸을 때 필요했던 그런 모범이 되어라"는 인용구도 굉장히 강력하네요.

커뮤니티 여러분들이 이런 질문을 할 텐데, 그러니 저희가 물어볼게요. 플레이할 때 어떤 직업을 사용하고, 현재 가장 좋아하는 장비 구성은 뭔가요?  

제 PvP 시간을 거의 균등하게 헌터와 타이탄에 나눠 쓰고 있지만, 제가 헌터 메인이 아니라고 한다면 거짓말일 거예요. 황금 총 헌터에 스페이드 에이스 아니면 질풍 + 노도를 하위 트리에 쓰는 걸 즐겨요. 두 장비 구성 모두 죽음의 상징 폭발로 더블 처치를 이루거나 과격한 샷건 플레이어를 노도로 눕힌 후 과충전 질풍 샷을 써서 멋진 순간들을 만들 수 있죠. 게다가 용의 그림자 부대도 거세지고 있어요! 규모는 작지만 충직한 저희 교단은 골드를 뺀 어느 안료와도 어울릴 새로운 용의 그림자 장식을 끈기 있게 기다리고 있어요. (부탁이에요!)  
 
타이탄으로는 선덕여왕-C와 단거리와 장거리 모두 잘 커버하고, 특히 평화유지군과 잘 맞는 더블 기관단총 빌드인 MIDA 소형 도구/타라바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요. 선덕여왕 게임플레이는 덜 알려져있어서 많은 질문과 칭찬을 받지만, 굉장히 근사한 희귀 무기죠. 오래전 이 귀중한 아이템을 제게 알려준 멋진 D2 크리에이터인 Lunarz에게 공을 돌리고 싶어요! 
 

거짓말하진 않을게요. 워록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약간 실망스럽긴 하지만, 사람들이 만족하는 엄청 흥미로운 무기 구성을 만드는 걸 좋아하니, 그냥 넘어갈게요.

그럼, 이제 스트리밍 중에 했던 것 중 가장 좋았던 거랑, 앞으로 기대하는 점을 알려주세요!  

가장 자랑스러운 스트리밍 업적은 The Trevor Project, Project Hope(인도의 COVID 구호), GuardiansMH(게이머를 위한 정신 건강 의식)를 위한 3개의 24시간 스트리밍에서 제 커뮤니티가 $12.5K를 모금한 거예요. 2022년에는 $25K 이상을 모금하는 게 목표고, 다른 비슷한 비영리 단체들과 협동할 기회를 추구할 거예요. 과거의 자선 스트리밍 모두 굉장히 뛰어났고, 저희 커뮤니티가 보여준 지지에 감사할 따름이에요. 여기에 탄력을 받아 올해는 다음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싶어요. 이미 The Trevor Project를 대상으로 한 2022년 첫 자선 스트리밍 계획을 시작했어요. 제가 정말 기대하고 있는 비밀과 멋진 IRL 스트리밍 인센티브가 있을 수도 있죠. 곧 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지할 예정이니 꼭 만났으면 좋겠네요, 수호자님들!  
 
게다가 마녀 여왕 세계 최초 레이드 레이스에도 참가하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딥스톤 무덤과 유리 금고를 하루에 클리어하는 건 아드레날린이 치솟고 인내심을 시험하는 최고의 게임 경험이었고, 다가올 레이드도 이 중 하나가 될 것 같아 정말 기대돼요. 

독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그리고 어디로 가면 만날 수 있을까요? 

Masanko 팀(특히 제 형제들인 관리자 팀)과 GreyterTots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요. 이 두 커뮤니티는 제 진정한 두 번째 가족이 되어주었고, 이들의 믿음과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거예요. 집에서 떨어진 집을 제게 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세운 모든 목표를 이루도록 지지해주고 거둬줘서 감사해요.  

이렇게 놀랍도록 아름다운 메모리 기계인 데스티니를 만들어준 번지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려요. 이 게임과 커뮤니티가 안겨준 관계와 추억, 기회로 인해 저와 다른 많은 사람들의 삶이 놀라운 방식으로 변화되었다는 걸 알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피부색과 인종, 종교, 성적 성향 등 모든 차이를 떠나 우리 모두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행복해지려고 하는 사람들이라는 걸 상기시키고 싶어요. 누군가가 어떤 일을 겪고 있는지, 사소한 친절함이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모르는 법이죠. 저희가 겪고 있는 이 힘든 시기에 잘 맞아떨어지는, 제가 항상 좋아했던 시리즈의 주옥같은 인용구를 남기고 싶네요.    

"이건 마치 위대한 이야기 같아요. 정말 중요한 이야기요. 완전한 암흑과 위험으로 가득 차 끝을 알고 싶지 않을 때도 있어요. 그토록 나쁜 일이 일어난 이 세상이 어떻게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 이야기 속 사람들은 뒤돌아설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단지 그러지 않았던 거였어요. 의지하고 있는 뭔가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이 세계에는 싸워서 지켜낼 가치가 있는 선함이 있기 때문이에요." 

진심을 담아 Twitch의 GreyterTots에 여러분을 초대해요. 여러분이 경험한 게 마음에 들고 더 경험하고 싶다면, 제 사색과 경험, 고생담과 게임의 순간들을 Twitter에 나누고 있어요. 이 세상의 어떤 것에 관해서든 여러분과 대화하고 싶어요. 


저희와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Grey 씨!  

수호자 여러분, Grey 씨의 커뮤니티 분위기가 여러분과 어울린다면 꼭 확인해보세요.   

올해 계획된 커뮤니티 포커스가 여럿 있으니, 꼭 HippyCozmoDmg, 를 태그해서 저희가 만났으면 하는 분들을 알려주세요!  


*하이파이브* - 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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