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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을 더한 식도락 공식 데스티니 요리책

어둠 티끌이 어떤 맛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바닐라 칼날은 어떤 맛일까요? 이자나기의 짐에서 영감을 받은 식사는 어떨까요? 걀라르호른을 넣은 쿠키는요? 달콤할까요? 쓸까요? 어쩌면… 굉장히 색다를까요?

최근 출간된 데스티니: 공식 요리책은 이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미식가이든, 혹은 배달 음식 마니아이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요리 기술이 이 책에 들어있습니다. 이번 주에 출시되어 현재 번지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 책에는 게임 세계, 캐릭터 심지어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무기에서 영감을 받은 수십 가지 레시피가 있습니다. 방산충 푸딩, 무한의 숲 케이크, 여행자 도넛 홀에서 매운 라면까지, 만들고 즐길 수 있는 많은 요리가 있습니다. 데스티니 지식 감정가들을 위한 맛있는 음식은 절대 부족해서는 안 되죠. 



최근 저희는 공식 요리책을 삶에 가져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몇몇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공상과학 액션과 미식가적 즐거움의 세계를 어떻게 결합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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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의 소비자 상품 아트 책임자인 Lorraine McLees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식사를 준비하는 것만큼 건강에 좋은 것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죠."

Lorraine은 번지와 20년 넘게 함께 해왔고 번지 세계 예술 부분에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헤일로 로고요? 네! 그녀의 작품입니다.) Lorraine은 번지에서 오랜 시간 함께 일하면서 명절에 가족을 방문하는 대신 번지 팀 멤버들과 함께 휴일을 보냈던 일을 떠올렸습니다. "저희는 추수감사절 음식을 준비하곤 했어요. 큰 모임이었죠. 아마 60명 정도 모였을 거예요."

그녀는 이렇게 명절 저녁 식사를 준비했던 것이 데스티니 요리책의 구상의 발단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서 수많은 요리법을 모았어요. 저는 그 레시피로 만든 요리를 가져왔고, 때로는 사무실에서 요리도 했었죠."

데스티니 요리책 집 밥 버전의 본래 구상은 성공하진 못했지만, 영감을 주었죠. 사자들의 축제와 관련된 요리법 컬렉션을 조금 공유하려고 했지만, 결국 이 프로젝트도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 지식에 등장하는 넘쳐나는 요리들 덕분에 전통 데스티니 요리책을 출판하기로 한 아이디어는 비교적 최근에 생각한 것입니다.

Lorraine은 비슷한 게임 요리책(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요리책)을 보고 데스티니 세계에서도 가능성을 봤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음식과 음료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지식을 샅샅이 볼 필요가 없습니다. "매운 라면 레시피도 있어요. 많은 색다른 음식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데브림 케이가 차에 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음식을 만들고 데스티니 세계에서 어떻게 여러분과 관련 있는 것으로 만들지에 대한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데스티니 세계의 레시피를 알려드릴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확신을 하게 되었고, 번지의 오랜 공식 라이선스 파트너인 Insight Editions이 실제 요리책을 출간하기 위한 완벽한 타이밍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미 데스티니 요리책의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적임자도 있었습니다.

요리 크리에이터

Victoria Rosenthal은 단순히 비디오게임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다양한 요리법으로 게임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요리법을 자신의 웹사이트Twitch에 올리는 작가 겸 아마추어 요리사입니다. 폴아웃: 볼트 거주자의 공식 요리책의 저자인 Victoria는 게임의 풍부한 묘사로 만들어진 요리법으로 맛있고 만들기 쉬운 요리를 익혀 어디서든 배고픈 수호자를 책임질 수 있는 적임자였습니다.

그녀는 훌륭한 요리사였지만, 적절한 메뉴를 찾아내는 것이 큰 과제였습니다. 다행히도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모두 데스티니를 좋아했고, 게임 관련 지식과 마법서 등을 세세히 읽어서 과제를 해결했습니다.

Victoria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린 지식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어요. 음식에 대한 내용이 정말 많았죠. 매운 라면은 간단한 요리이지만, 대령님[케이드-6의 새장 속 친구]을 쫓아다니다 보면 달걀을 공급받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 더욱더 색다른 요리를 만들 수 있죠! 여명이 나왔을 때, 저는 '바로 이거야! 디저트 코너를 만들 수 있겠어. 좋았어!' 이렇게 생각했어요."

데스티니 요리책의 주요 내용은 에바 레반테가 다양한 장소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아나 브레이, 아만다 홀리데이, 자발라와 같은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주요 인물들과 애피타이저를 즐깁니다.

요리법은 주제별로 또는 장소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예를 들어 초콜릿 우주선 쿠키와 태워 먹은 변두리 이동은 '여명' 섹션에서 찾을 수 있으며, 슈니첼, 독일식 감자 샐러드, 프랑스식 양파 수프와 같은 푸짐한 요리는 EDZ: 트로스트랜드 챕터에 있습니다. 만두, 불고기 부리토와 같은 도시 음식은 '도시 생활' 코너에 있으며, 앞에서 말한 이자나기의 짐과 같은 '경이' 요리와 심지어 스페이드 에이스 레시피도 있습니다. (이 요리법으로 밴시-44가 승인한 핸드 캐논을 만들 수는 없겠지요.)

여러 내용을 담은 레시피를 소개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며, 첫 번째 소장판: 도시 도서관의 깊이 있는 지식 내용을 뒷받침하는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Lorraine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건 마치 알렉산드리아의 도서관처럼 지금까지 존재했던 모든 책을 복사해서 도시로 가져갈 거예요. 우리 태양계에 존재하는 모든 문헌들을요."

"여행자 밑에 모인 사람들은 각자 나라에서 가져온 특색있는 음식들이 1,000개가 넘게 있을 거예요. 그들만의 요리법도 가져왔겠죠. 수천 개 중에서, 에바는 찾기 쉬운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몇 개를 골랐겠죠."

"사실 Victoria가 넣자고 한 몇 가지 음식들은 저희를 놀라게 했어요." "저희는 그녀에게 많은 출처를 인용해 주길 요청했고 그녀는 그렇게 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이미 과제를 끝냈고 이 이야기에 어떻게 접근할지에 대해서도 알아냈어요."

Victoria가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플레이한다는 사실은 놀랍지 않았습니다. (워록으로 주로 플레이) 레시피를 모아 제공하고 모든 캐릭터를 등장시키고 요리책의 페이지를 장식하는 모든 사진을 직접 찍었습니다. 열성적인 사진작가인 그녀는 이 프로젝트로 자신의 능력을 새로운 방향으로 시험해 볼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풍족한 식사로 설정된 그 사진은 (Instagram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음식 사진들과 비교되는) 데스티니 가디언즈 세계에서 나올 법한 사진이었습니다. 



이건 정말 멋진 소품들을 가지고 작업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태양탄 [모형]을 받아서 작업한 적이 있어요. 상자를 여는 순간 '세상에, 이 총 정말 크다'라고 생각했죠. 그 총을 꺼내서 우리 코기 '칸지'와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우리 강아지가 너무 무서워했어요. '이거 정말 멋지다'라고 생각하는 순간이었죠.

여러분이 요리 고수이든 국자와 거품기를 구분 하지 못 하는 요리 초짜이든 책에 있는 요리법을 한 번 시도해 보세요. Victoria는 버터밀크 비스킷이나 반미 샌드위치 같은 것부터 시작해 보라고 제안합니다. 비스킷은 그녀의 길티 플레져이고 반미는 베트남식 샌드위치입니다. "반미는 베트남식 바게트를 반으로 가른 후 소고기 패티 대신 돼지고기를 패티를 사용하여 파테와 피클과 고수가 들어간 샌드위치예요. 샌드위치 형식으로 반미를 맛볼 수 있어서 접근하기 쉬운 음식입니다."

조사, 글쓰기, 사진 촬영, 검수, 더 많은 조사, 더 많은 글쓰기와 같은 많은 노력이 데스티니: 공식 요리책을 만드는데 들어갔습니다. 이런 힘든 노력 뒤에는 다양한 요리를 해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모두 맛있게 먹어줬어요." "제가 주말마다 요리를 만들면 맛있게 먹어주는 친구들이 있었죠. 저는 항상 '애들아, 오늘 저녁은 내가 준비했어. 먹어야 할 음식이 잔뜩있어'라고 말했었죠."

그래도 음식을 더 많이 만들고 싶었어요.

데스티니: 공식 요리책은 지금 번지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U.S.,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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